2025. 04.04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개인과 기업 빚, 절반이 부동산 외 5개 주요뉴스
개인과 기업 빚, 절반이 부동산 우리나라 개인과 기업의 빚 가운데 절반이 부동산 관련 대출에 집중돼 있어, 경제 성장에 제약을 주고 금융 안정성과 경쟁력까지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국내 부동산 신용 규모는 1,932조 5,000억 원으로 전체 민간 신용의 49.7%를 차지했는데요. 해당 현상의 원인으로는 가계와 기업의 부동산 투자 성향, 금융기관의 이자 수익 중심 영업, 부동산 대출에 대한 자본 규제 부담이 낮은 구조 등이 꼽혔습니다. 개인과 기업 빚, 절반이 부동산 개인·기업 빚의 절반, 1천933조가 부동산에…11년만에 2.3배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우리나라 개인과 기업의 빚 가운데 절반이 부동산 관련 대출에 쏠려 있어 경제 성장을 ..
2025. 4. 4.
2025. 03.27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외 5개 주요뉴스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이번 주, 주요 은행이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내리면서 은행권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는 더 벌어질 전망입니다. 하나은행은 26일부터 수신 상품 2종의 기본 금리를 0.30%P 낮추기로 했고, 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첫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0%P 내렸는데요. 25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1년 만기 기준)는 연 2.80~3.10%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만 내린다…신한·하나·우리銀 최대 0.30%p↓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내리고 있다. 하지만 대출금리는 가계대..
2025.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