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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5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여성 임금근로자, 처음으로 1천만 명 돌파 외 5개 주요뉴스 여성 임금근로자, 처음으로 1천만 명 돌파 급여나 일당 등을 받고 일하는 여성 임금근로자가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돌파한 1,015만 2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1~8월 월평균 기준으로, 연말까지 큰 변화가 없는 이상 올해 연간 수치가 1천만 명을 넘는 것이 기정사실로 보이는데요. 61년 전(1963년)과 비교하면 17.7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도 46.1%로 역대 최고였습니다. 여성 임금근로자, 처음으로 1천만 명 돌파 급여·일당 받고 일하는 여성 임금근로자 1천만명 첫 돌파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올해 급여·일당 등을 받고 일하는 여성 임금근로자가 처음으로 1천만명을 돌파했다.www.yna.co.kr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리.. 2024. 10. 15.
2024. 10. 14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신한투자증권, 1,300억 원 규모 금융 사고 발생 외 5개 주요뉴스 신한투자증권, 1,300억 원 규모 금융 사고 발생 신한투자증권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선물 매매 및 청산 관련, 손실 규모가 1,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금융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1일 신한투자증권의 공시에 따르면, ETF 유동성 공급자(LP)가 목적에서 벗어난 장내 선물 매매를 했고, 이에 따른 과대 손실을 감추기 위해 스왑 거래인 것처럼 허위 등록했는데요. 신한투자증권은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으며, 내부 감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 1,300억 원 규모 금융 사고 발생 신한투자증권, 1300억 원 규모 ETF LP 운용 손실 발생 | 한국일보신한투자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 공급자(LP) 운용 과정에서 1,000억 원 넘는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 2024. 10. 14.
2024. 10. 13 한 주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9월 FOMC 회의록, 미궁 속에 빠진 금리 방향성 외 9월 FOMC 회의록, 미궁 속에 빠진 금리 방향성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9월 FOMC 회의록을 공개했습니다. 회의록에 따르면 회의에 참여한 위원들 사이에 0.5%P 인하와 0.25%P를 두고 의견 차이가 극명했는데요. 금리를 너무 천천히 내리면 경기 침체가 시작돼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과 금리를 너무 빨리 내리면 겨우 안정되는 듯한 물가가 다시 뛰어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부딪혔습니다. 연준 이사 간 여전히 의견차가 존재해 다음 미국 기준금리가 0.25%P 인하할지, 아니면 동결될지 전망도 엇갈립니다. 9월 FOMC 회의록, 미궁 속에 빠진 금리 방향성 뉴욕증시, ‘의견 대립’ FOMC 의사록에도 상승…다우 1%↑뉴욕증시, 의견 대립 FOMC 의사록에도 상승다우 1%↑biz.cho.. 2024. 10. 13.
2024. 10. 12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제품 공개 외 5개 주요뉴스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제품 공개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026~2027년 정도에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대량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그 전까지는 모델 3와 모델 Y 등 테슬라의 모든 차량에서 자율주행을 경험하게 할 것이며, 사이버캡의 가격은 3만 달러 미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제품 공개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공개…"2026년 양산" | 연합뉴스(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10일(현지시간) 운전대와 페달 없이 완전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되는 로보(무...www.yna.co.kr    틱톡, AI 도입으로 콘텐츠 검.. 2024. 10. 12.
2024. 10. 11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외국인 투자자, 9월 한국 주식 7조 넘게 매도 외 5개 주요뉴스 외국인 투자자, 9월 한국 주식 7조 넘게 매도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중 외국인 주식 투자자금은 55억 7천만 달러(약 7조 3천억 원)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유출이란 한국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자금이 들어온 자금보다 많았다는 것으로, 9월 순유출 규모는 3년 4개월 만에 가장 컸는데요. 한국은행은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등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투자자, 9월 한국 주식 7조 넘게 매도  외인, 韓증시 7조원 이상 팔았다… 3년 4개월 만에 최대9월 투자자금 25.3억 달러 순유출 작년 11월 후 순유입되다가 ‘전환’,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한국 주식시장에서 7조원이 넘는 물량을 팔아 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4.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