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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27 오늘의 주요 뉴스 한눈에 보기 :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외 5개 주요뉴스

by 해피리치(HappyRich) 2025.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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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의 서울 시내 한 은행 영업점 사진. 뉴시스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이번 주, 주요 은행이 예금과 적금의 금리를 내리면서 은행권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리)는 더 벌어질 전망입니다. 하나은행은 26일부터 수신 상품 2종의 기본 금리를 0.30%P 낮추기로 했고, 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첫거래우대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0%P 내렸는데요. 25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의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최고 금리(1년 만기 기준)는 연 2.80~3.10%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은행, 예금 및 적금 금리 줄줄이 하향 조정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만 내린다…신한·하나·우리銀 최대 0.30%p↓

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내리고 있다. 하지만 대출금리는 가계대출 급증을 막기 위해 당장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은행권의 예대금리차(대출금리-예금금

www.fnnews.com

 

 

 

 

미국 소비자 기대지수, 12년 만에 최저치

 

3월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100.1) 대비 7.2P 하락한 92.9로 집계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자 심리가 악화하자 작년 12월 이후 4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는데요. 특히 미국 소비자들의 단기 전망을 반영한 3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전월 대비 9.6P 급락한 65.2를 기록하며, 12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습니다.

 

미국 소비자 기대지수, 12년 만에 최저치

 

美 소비자신뢰지수 4개월째 ↓…기대지수는 12년 만 최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관세 전쟁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인들

www.newsis.com

 

 

 

 

이마트, 점포 확대 및 퀵커머스로 외형 성장에 가속

 

국내 1위 대형 할인점 이마트가 점포 확대 및 판매 채널 다각화 등을 본격화하면서 외형 성장에 속도를 냅니다. 내년엔 세 곳 이상의 신규 점포 개점이 예정돼 있고, 신규 부지도 다섯 곳 이상 확보해 출점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데요. 여기에 유통 경쟁 구도가 빠른 배송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고려해 퀵커머스와 같은 사업으로 배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마트, 점포 확대 및 퀵커머스로 외형 성장에 가속

 

이마트, 1시간 내외 '퀵커머스' 진출…점포 확대로 성장 가속

26일 열린 이마트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채양 대표가 인사말을...

www.imaeil.com

 

 

 

 

테슬라, 2월 유럽 판매 40% 감소에도 주가는 상승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유럽 판매는 큰 폭으로 줄었지만, 주가는 오히려 3% 넘게 올랐습니다. 25일(현지 시각) 유럽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2월 EU에서 전년 대비 40.1% 감소한 1만 6,888대를 판매했는데요. 그럼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유연한 관세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는 전날보다 3.5% 오른 288.14달러(49만 1,923원)에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테슬라, 2월 유럽 판매 40% 감소에도 주가는 상승

 

테슬라 2월 유럽 판매 40% 감소…주가는 3.5% 상승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다시 큰 폭으로 감소했다. 다만,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상승세를 ...

www.yna.co.kr

 

 

 

 

무디스, "트럼프 관세정책, 재정적자 악화"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재정 적자 확대나 금리 상승 대응 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무디스는 미국이 강한 경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의 정책은 정부 재정에 득보다는 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는데요. 금융시장 전문가들 역시 미 연방정부의 부채와 재정 적자가 빠르게 늘어나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근간인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놨습니다.

 

무디스, "트럼프 관세정책, 재정적자 악화"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美재정적자 악화될 것"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美재정적자 악화될 것", 무디스 경고…금리 대응능력↓

www.hankyung.com

 

 

 

 

올해 미국 증시, 기관 팔 때 개미는 98조 원 순매수

 

올해 미국 주식시장이 불안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은 3월 한 달 동안 미국 주식 비중을 사상 최대폭으로 줄였습니다. 반면, 2025년 들어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순유입액은 670억 달러(약 98조 1,000억 원)에 달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과 중국 딥시크의 부상 등으로 시장이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해 미국 증시, 기관 팔 때 개미는 98조 원 순매수

 

올해 美증시, 기관 대거 팔때 개미는 98조원 샀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올해 미국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동안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주식을 매도한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670억 달러(...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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